KOREAN FENCING FEDERATION 새로운 도약의 시작! 정상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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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대한펜싱협회 제31대 회장 신헌철 입니다.
  • 먼저 큰 관심과 사랑으로 한국펜싱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리 대한펜싱협회는 1947년 조선펜싱연맹으로 창설하여, 1956년 대한펜싱협회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 그 동안 펜싱을 통한 국민 체육 진흥에 기여하고 펜싱 문화 보급에 앞장서온 우리 대한펜싱협회는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영호 선수를 필두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세계 최정상의 펜싱 강국(금메달2 은메달1 동메달3)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또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금메달8,은메달6, 동메달3) 과 2015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어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국가대표선수단 훈련에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 대한펜싱협회는 정부의 체육정책에 맞추어 생활체육으로서의 펜싱이 건전한 스포츠로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나아가 펜싱 꿈나무들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아시아 최강을 넘어 세계 최고의 펜싱 국가로 계속 우뚝 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계속적인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대한펜싱협회 회장 신헌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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