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FENCING FEDERATION 새로운 도약의 시작! 정상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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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대한펜싱협회 제33대 회장 최신원입니다.
  • 먼저 큰 관심과 사랑으로 한국펜싱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리 대한펜싱협회는 1947년 조선펜싱연맹으로 창설하여, 1956년 대한펜싱협회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 그 동안 펜싱을 통한 국민 체육 진흥에 기여하고 펜싱 문화 보급에 앞장서온 우리 대한펜싱협회는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영호 선수를 필두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세계 최정상의 펜싱 강국(금메달2 은메달1 동메달3)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또한 2018년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금메달 6, 은메달3, 동메달6) 에서는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며 아시아의 펜싱의 맹주임을 확인했습니다.
  • 대한펜싱협회는 생활체육으로서의 펜싱이 건전한 스포츠문화로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나아가 펜싱 꿈나무들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않겠습니다.
  • 앞으로도 아시아 최강을 넘어 세계 최고의 펜싱 국가로 계속 우뚝 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계속적인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대한펜싱협회 회장 최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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